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길을 가 아주 오랜 시간 외롭게 걷다 보면 조금씩 다가오는 불안 한 줄기에 착각을 해 때론 끝나지도 않을 것 같고 잠깐 쉬고 싶은 조각난 시간조차 나에겐 없었던 걸 사실 누구라도 똑같아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아무런 생각 없인 할 순 없는 걸 지금처럼 난 그대로 나야 단 한 번도 나는 내가 아닌 적이 없었던 걸 I'm still the same as you know me There is nothing less, there is nothing more It's me 어지러운 고민 따윈 적응도 됐고 내가 원하는 걸 하나씩 줍다 보면 어느새 끝이 났던 추억 한 조각에 울기도 해 대체 언제부터 정해진 걸까 너도 나를 보면 기대를 한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던 현실이라는 걸 난 알아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아무런 생각 없인 할 순 없는 걸 지금처럼 난 그대로 나야 단 한번도 나는 내가 아닌 적이 없었던 걸 I'm still the same as you know me There is nothing less, there is nothing more 처음 너에게 건넸던 미소 첫 느낌처럼 시간은 어느덧 흘러 우리는 어느덧 여기에 지금처럼 난 그대로 나야 단 한번도 나는 내가 아닌 적이 없었던 걸 I'm still the same as you know me There is nothing less, there is nothing more It's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