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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byLUCY

335
0
  • 2026.04.29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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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

뭔가 어둡고 차가워 깨뜨리지 못할 것처럼 단단해 어딘지도 몰라 내가 뭐가 돼야 하는 건지도 난 모르고 나는 그저 돌멩이려나 종일 구르다가 지치는 하루에 말라 따라온 비구름이 몸에 젖어 들어 떨려와도 손을 뻗어내며 살아가는 건 어려도 아름다워 나나 쟤네나, 너나 우리나 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너라는 하나 따라 누가 참견해 줬음 해 내가 어디로 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알 것 같아 정해진 길이 없는 이 떨려오는 기분이 숨이구나 어쩌면 나는 보석이려나 가끔 답답해도 한 번씩 빛나는 듯해 세지 않은 바람에 구르는 걸 보면 아직은 좀 작은 것 같지만 살아가는 건 어려도 아름다워 나나 쟤네나, 너나 우리나 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너라는 하나 따라 알아 난 반짝임이랑 멀어 맞아 난 눈길에 밟히지 않아 봐봐 앞으로 조금이야 내가 담은 끝없는 별이 터져 쏟아져 나와 살아내 나랑 쟤네랑, 너랑 우리랑 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너라는 하나 따라 너라는 하나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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