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 미소면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설레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me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자꾸 드러내고 싶지 자꾸만 사소한 듯한까지 전부 다 자꾸 드러내고 싶지 내 각자의 리퍼 보이고파 아직은 감춰 이런 내 마음 꾹꾹 마포린다는 거 정말 짜증나 거 그렇다고 절대 내 짜증날 수가 없는 거 매일 가슴 뛰게 해 이건 네가 몰라야만 돼 큰 맘 먹고 바빠봐 립스틱을 맘맘마봐 카라에 담아볼까 예쁘게 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또 눌러줘 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그 맘에 좋아요란 말을 뻔해 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 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 지각하게 돼도 좋은 걸 설레 나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설레 나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자꾸 훅 훅 거울 앞에서 또 훅 훅 긴장돼 붐붐 떨려 밤에 잠 못 이뤄지 baby baby baby 그 속에서 나는 미소짓고 있잖아 그대 거울만 입고서 조금 더 허리를 훅 훑다랏다랏다 입었다 baby 세상엔 예쁜 옷이 너무나도 많고 많아 baby 그리 봐봐 립스틱을 맘마 마스카라에 담아볼까 예쁘게 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꽁 눌러줘 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그 맘에 좋아요란 말을 뻔해 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 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 지각하게 돼도 좋은 걸 그새 바라보고 있지 아무 말도 할 수 없지 조금만 더 다가와요 내 맘 알아줘요 더 이상 감추고 싶지 않아 오늘따라 기분이 꿀꿀해 안 그러지게 봐도 슬프니 반응 없는 너 때문에 삐져 눈다니 친구들이 나오라고 불러내 잠깐만 잠깐만 연락이 이제야 오는 걸 하루 종일 기분이 왔다 갔다 울다가도 다시 신나 신지네 설레 나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설레 나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설레 나
